[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한·말레이시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제5차 공식 협상이 22∼25일 서울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국 측에서 권혜진 산업부 자유무역협정교섭관을 수석대표로 한 대표단이, 말레이시아 측에서는 수마디 발라크리쉬난 투자통상산업부 협상전략국장을 수석대표로 한 대표단이 각각 참석한다.
양측은 상품, 서비스, 투자, 원산지, 경제협력, 디지털, 바이오 등 총 13개 분야별 논의를 가속하고 상호 입장차를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리나라와 말레이시아는 지난 3월 한·말레이시아 FTA 협상 재개를 선언했다.
권혜진 자유무역협정 교섭관은 "말레이시아는 아세안에서 우리와 양자 FTA를 체결하지 않은 국가 중 교역·투자 등 경제협력이 가장 활발한 국가"라며 "조만간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