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정지선 셰프가 과거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다.
정지선 셰프는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방송 말미 다음주 예고편에 등장했다.
영상에는 정지선 셰프가 집으로 여경래 셰프와 별, 정준하를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담겼다.
정지선 셰프는 화제가 된 마라크림딤섬과 함께 김치전을 요리했고 정준하가 이에 "오빠 멕이려고 이런 거냐"라고 했다.
대화를 나누던 중 정지선 셰프는 “둘째 아이가 생겼다가 9주째에 떠나보냈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신랑도 아들도 기대했다. 아무도 나를 위로를 안 해주더라. 위로를 받을 기회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min365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