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동구는 '불로불로(不老不老) 막걸리 축제'를 다음달 2일 불로전통시장 일원에서 연다고 29일 밝혔다.
동구는 불로 탁주 아카데미의 수제 막걸리, 대구탁주합동 막걸리, 달성군, 경북 경산, 의성, 청도, 김천 지역 막걸리 등을 시음하거나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
또 막걸리 빚기, 막걸리 비누 만들기, 디퓨저 방향제 만들기, 허브 식초 만들기, 지역 전통 음식 맛보기,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 행사를 준비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불로동의 지역 특화 자원인 막걸리를 활용한 축제 개최로 지역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내 소규모 양조장과의 협업을 통해 불로동이 전국적 막걸리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