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고흥군에 명명돼...11월 천경전 특별전도 관심
[헤럴드경제(고흥)=박대성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화가인 천경자 화백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천경자예술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이 부여됐다.
‘천경자예술길’은 고흥읍 중심부의 봉황길과 옥상길을 거쳐 천 화백 생가가 있는 옥상마을 일대까지 851m 구간이다.
명예도로명은 실제 주소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지역사회와 관련된 인물의 사회 공헌도와 공익성, 상징성 등을 고려해 지방자치단체장이 5년 간 지정할 수 있다.
고흥군은 이와 함께 오는 11월 11일부터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고흥아트센터에서 ‘찬란한 전설 천경자’를 주제로 천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 전시회를 연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