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에서 70대 노부부가 탄 경운기가 담장을 충격해 1명이 숨졌다.
1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8분께 신덕동 한 이면도로에서 A(77) 씨가 몰던 경운기가 마을 주택가 담벼락을 들이 받고 뒤집혔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고 운전석에 함께 타고 가던 부인(70)씨도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