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2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공동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4분께 화재가 나 4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었다. 연기를 들이마신 20대 여성 3명도 남성과 함께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33분 만인 낮 12시 2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발화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kr@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