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마티 아그로 그룹 MF 계약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BBQ가 인도에 진출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인도 바라마티 아그로 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계약을 체결하며 세계 인구 1위 인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6일 밝혔다.
바라마티 아그로 그룹은 1988년 설립된 인도 내 대표적인 농업 및 가금류 가공 업체다. 연간 3240만 마리의 양계 및 가공 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또 설탕 생산공장, 도소매업, 농식품 수출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BBQ 관계자는 “인도는 세계 인구 1위이자 젊은 인구가 많아 외식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라며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인도 등 서남아시아 시장 확대를 통해 아시아 시장 전역에 ‘K-푸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