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에어부산은 부산-마쓰야마 노선이 취항 1주년을 맞아 평균 탑승률 80% 중반대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11월 10일 부산-마쓰야마 노선에 취항한 이후 현재까지 평균 탑승률이 80% 중반대이며, 지난 9월 주 3회에서 주 5회로 증편하고, 지난달 27일부터는 주 6회로 늘렸다.
부산-마쓰야마 노선은 에어부산이 국내 최초로 취항한 단독 노선으로, 1년간 약 5만5000명을 수송하며 관광 산업에 기여했다. 에어부산은 1주년 기념으로 홈페이지 회원에게 2만원 할인쿠폰을 선착순 350명에게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마쓰야마가 전통 온천과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이상적인 여행지”라며 “앞으로 다양한 항공 노선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ookj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