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 지키기’를 위한 전남경찰의 노력 당부
[헤럴드경제(전남)=김경민기자]모상묘 전남경찰청장은 최근 장성경찰서와 담양경찰서를 방문하여 직원들과의 현장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모 청장은 간담회에서 청사 리모델링 계획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담양경찰서는 청사가 준공된 지 23년이 경과하여 노후화가 가속화하고 있어 내년에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청사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간담회에 앞서서는 각 지역 노인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고견을 청취하고, 고령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교통정책 수립과 안전교육·홍보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치안 최접점에서 주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지역경찰들의 노고도 치하하고 격려했다.
모 청장은 “‘주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당당하고 따뜻한 전남경찰’을 위해 서장을 필두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치안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kkm997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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