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공항철도 영종역 일원 공영주차장이 총 504면으로 대폭 늘어났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해 20억원을 들여 영종역 제2공영주차장 부지 운북동 477-5 일원 대지면적 5645㎡에 총 223면의 주차공간을 추가로 조성했다.
또 주차 가능 면수를 알려주는 ‘주차전광판’을 입구에 2개소 설치했다.
지난 2016년 개설한 영종역은 서울과 인천공항을 연계하는 주요 거점으로 일 평균 8000여 명의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주차공간이 부족해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
구는 2018년 영종역 남부 공영주차장 103면, 2022년 영종역 제2공영주차장 178면 총 281면의 주차공간을 조성했지만 급증하는 주차수요에 비해 주차면 수는 상당히 부족했다.
gilber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