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경산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간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팔공산 동화사에서 템플스테이 캠프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올 2월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진학하는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긍정적인 사고와 사찰 예절을 통해 인성을 함양시키고자 마련됐다. 경산시 관계자는 "2월에 대상에서 종결되는 청소년기에 접어드는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드림스타트의 마지막 지원 서비스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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