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신한은행 인천지역본부는 윤상돈<사진 오른쪽> 본부장이 인천대 최성을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윤 본부장은 “국립대로 전환한 인천대의 발전을 기원한다”며 “명실상부한 거점 국립대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0년부터 모두 5회에 걸쳐 총 6억원의 인천대 발전기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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