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4716억9860만원 규모의 칠레 BHP Kelar 가스복합화력 발전 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1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0월 1일까지이다.
회사측은 “EPC Contractor로 본 프로젝트의 설계, 조달, 공사, 시운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삼성엔지니어링은 4716억9860만원 규모의 칠레 BHP Kelar 가스복합화력 발전 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1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0월 1일까지이다.
회사측은 “EPC Contractor로 본 프로젝트의 설계, 조달, 공사, 시운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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