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범석 ‘드레스 클리어 & 리빙퍼퓸’ 출시 [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세계적 기업들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디자이너 최범석이 이번엔 페브릭 퍼퓸을 출시했다. 제너럴아이디어 (디자이너 최범석)의 세컨드 브랜드 더블유 드레스룸 (W.DRESSROOM)에서 ‘드레스 클리어 & 리빙 퍼퓸’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향수 제품은 퓨어 릴리, 휘기 리프, 피치 블러썸, 그린 애플 4가지 종류다.

퓨어 릴리 제품은 맑고 순수한 젊은 여성을 상징하는 이국적인 느낌의 깔끔한 백합향을, 휘기 리프 제품은 숨겨진 본능을 일깨우는 금지된 열매 무화과 과즙향, 피치 블러썸 제품은 향긋한 복숭아의 우아함과 달콤한 향을, 그린 애플 제품은 달콤함과 상큼함의 이중적인 향기를 담았다.

더블유 드레스룸의 드레스 퍼퓸 제품은 의류, 소파, 침구류, 자동차내부, 옷장 등 섬유와 공간 어디서든 활용 가능한 페브릭 이며, 독일/일본산 고급원료를 기초로 하여, 제균, 향균, 탈취 작용이 뛰어나며 향의 지속력이 뛰어나 독하고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은은한 향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 WWW.WDRESSROOM.COM 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각종 뷰티 사이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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