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준수가 JYJ 멤버 김재중의 입대를 응원했다.
7일 김준수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재중이 군대가는 것에 대해 “대한민국 남아로서 당연히 기야하는 것”이라 말했다.
김준수는 “김재중이 멤버 중 처음으로 군대에 가니까 이제 피부에 와닿는다. 남자는 다 가는 거니까 휘황찬란할 것도 없다. 몇 년 전부터 준비한 거니까. 화이팅하라고 말하고 싶다. 조심히 안 다치게 잘 다녀왔으면 한다. 나도 더 열심히 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3일 정규 3집 앨범 ‘Flower’를 발매했으며 7일, 8일 양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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