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매월 10일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지역 내 문화센터 헬스장을 개방해 ‘체력관리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지역 내 문화센터 헬스장 15개소의 전문 헬스트레이너를 ‘우리동네 건강 지킴이’로 지정하고 인 건강 체크와 개인별 특성에 맞는 운동법 코칭, 올바른 헬스기구 사용법 등 1 : 1 맞춤형 운동처방을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달 10일 ‘체력관리 상담의 날’을 처음 시행한 결과 전문 헬스트레이너의 상담을 받은 200여명의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구는 꾸준히 이 사업을 이어 갈 계획이다.
체력관리상담은 매달 10일 강남문화재단에서 운영 중인 지역 내 15개소 문화센터 헬스장에서 실시되며 회원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강남구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한편, 강남문화재단 운영 18개 문화센터에서는 건강ㆍ체육, 교양ㆍ교육, 무용ㆍ댄스, 미술ㆍ서예, 음악ㆍ악기, 어학, 유아ㆍ어린이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800여 개의 다양한 강좌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체력관리 상담과 문화센터 이용을 원하시는 지역 주민은 강남문화재단 문화센터팀(02-6712-0525)으로 하면 된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