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쿠쿠전자가 호실적 발표 덕분에 이틀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9일 오전9시7분 현재 쿠쿠전자는 전거래일보다 2.53%(5000원) 오른 2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쿠쿠전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86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13.5% 증가했다고 지난 6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5667억원으로 전년보다 11.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907억원으로 58% 증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쿠쿠전자의 렌탈(임대) 사업부는 꾸준한 계약 수 증가와 더불어 비수기 비용 절감으로 인해 고수익성을 유지할것”이라며 “전기밥솥은 수출이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내수도 호전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