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국민안전처는 안전신문고 활용을 홍보하는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동영상을 1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공모한다.
15일 안전처에 따르면 안전신문고(safepeople.go.kr)는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신고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정부의 안전 신고 포털로, 지난해 12월부터 운영됐다.
공모에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자발적인 안전 신고를 유도하는 내용으로 3∼5분 길이의 동영상을 제작해 이메일(sookii96@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5개 작품을 선정하며, 상패와 상품권을 준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안전처 홈페이지(mpss.go.kr)와 안전신문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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