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풍문으로 들었소’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21일 SBS ‘풍문으로 들었소’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풍문으로 들었소’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제작진은 사진을 통해 “봄이 엄마가 목에 두르고 나오는 아이템은 직접 만든 것. 봄&인상의 커플 니트도 윤복인의 작품”, “극 중 인상이의 과외 선생님은 실제로 서울대 출신, 한본어를 쓰는 민주영도 실제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하다”고 밝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이어 “극 중 부부로 나오는 박집사와 정순은 실제 부부다”, “인상이네 집 세트는 따뜻한데, 봄이네는 춥다” 등 제작진이 직접 밝힌 드라마 속 숨겨진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깨알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요즘 이 드라마 완전 재밌어”, “‘풍문으로 들었소’, 왜 봄이네만 추울까”, “‘풍문으로 들었소’, 뜨개질 솜씨가 대단하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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