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강예원이 과거 자신이 출연한 영화 ‘마법에 성’을 거론해 화제를 모았다. 강예원은 18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배우로 정착하기 까지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 과정에서 강예원은 데뷔작 ‘마법의 성’을 회상했다. 이에 앞서 강예원은 김지은이란 이름으로 활동했으나, 영화 ‘마법의 성’ 출연 이후 강예원으로 활동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2002년 방성웅 감독의 ‘마법의 성’에 출연, 구본승과 호흡을 맞추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