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했다.23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류수영과 박하선의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이 5개월째 예쁜 만남을 갖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특히 두 사람은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적 있기에 팬들은 ‘군인커플’의 탄생이라며 축하를 보냈다. 앞서 1월 12일 ‘진짜 사나이’에서 박하선은 류수영에게 위문편지를 보내기도 했다.당시 박하선은 PX에서는 구할 수 없는 수입 과자와 함께 “이 편지를 빌어 다시 한 번 말하는데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었다”고 전했다.이어 박하선은 “힘내시고 동봉한 과자 함께 맛나게 드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 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이”라는 구절을 넣었다.이에 누리꾼들은 “류수영 박하선 열애”, “류수영 박하선 열애 대박”, “류수영 박하선 열애, 축하드려요”, “류수영 박하선 열애, 잘 어울리는 반듯한 커플”, “류수영 박하선 열애, 두 사람 모두 훈훈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