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프로농구 치어리더로 변신한 신수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맥심화보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신수지는 과거 남성지 맥심을 통해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는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신수지는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과감한 포즈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빼어난 몸매가 화제를 모았으며 이에 대해 신수지는 화보 촬영 당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게 그냥 나오는 엉덩이가 아니다. 이게 다 근육이다"라며 자신의 엉덩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한편, 신수지 맥심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수지 맥심 화보 진짜 예쁘다”, “신수지 맥심 화보, 국가대표급 몸매다”, “신수지 맥심 화보, 정말 실물이 궁금하다” 등 극찬을 이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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