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가 시청률 답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이재훈)는 전국 시청률 4.5%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3.8%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욱(지진희 분)을 의심하는 지상(안재현 분)과 현우(정해인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와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각각 13.9%와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