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인 1일 오후 코레일 최연혜 사장이 춘천행 ‘ITX-청춘’ 열차를 타고 강원도 춘천을 찾아 경춘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설 연휴 특별대수송기간에 고향에 가지 못한 춘천역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은 최 사장(가운데)이 춘천역 특산품 매장을 둘러보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