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은 계열사인 골든이엔씨에 140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1.1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8월 1일까지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울트라건설은 계열사인 골든이엔씨에 140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1.1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8월 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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