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최초로 고병원성 AI가 최종 확진된 밀양시. 공무원과 경찰이 동원돼 초동면 덕산리와 무안면 연상리를 잇는 국도를 차단하고 차량 소독활동을 벌이고 있다.
윤정희 기자/cgnhee@heraldcorp.com
경남에서 최초로 고병원성 AI가 최종 확진된 밀양시. 공무원과 경찰이 동원돼 초동면 덕산리와 무안면 연상리를 잇는 국도를 차단하고 차량 소독활동을 벌이고 있다.
윤정희 기자/cgnhee@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