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밴드 더 고 팀(The Go Team)이 앨범 ‘더 신 비트윈(The Scene Between)’을 국내 발매했다.
더 고 팀은 80년대 사이키델릭 록, 모타운 솔, 펑크, 힙합 등을 결합한 음악을 들려주는 밴드로 지난 2004년 정규 1집 ‘선더, 라이트닝, 스트라이크(Thunder, Lightning, Strike)’로 데뷔했다.
이번 앨범에는 런던 아프리칸 가스펠 합창단이 참여한 타이틀 곡 ‘더 신 비트윈’을 비롯해 브라질 출신 가수 사미라 윈터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왓 두 유 세이(What D’You Say?)’, 미국의 가수 케이시 소와가 노래한 ‘워킹 더 제트스트림(Walking the Jetstream)’ 등의 곡이 수록도 있다. 전통적인 팝에 로큰롤의 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인 앨범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