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40)가 충격적인 비주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3일(현지시간) 케이트 모스가 영국 런던의 한 미술관을 나서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 속의 케이트 모스는 회색 코트에 검정색 상하의로 심플하면서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하지만 전성기 시절과는 완전히 달라보이는 그녀의 노화된 얼굴이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올해 40세인 그녀는 툭 튀어나온 광대뼈에 고생을 많이 한 듯한 얼굴이 50세 이상의 인상을 풍기고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케이트 모스는 그동안 흡연과 약물 중독 등으로 급격한 외모 변화가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트모스(KateMoss/모델)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40)가 충격적인 비주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케이트모스(KateMoss/모델)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40)가 충격적인 비주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케이트 모스 최근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트 모스, 외국인들은 노화 빠르던데…" "케이트 모스, 그렇게 많이 변한 것 같진 않은데?" "케이트 모스, 예전의 블링블링하던 모습은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케이트 모스는 지난 2011년 록밴드 ‘더 킬스(The Kills)’의 멤버 제이미 힌스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