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엑소와 언니 새 옷의 공통점이 발견됐다.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 '도찐개찐'에서 엑소가 언급됐다. 이날 류근일은 "맛집과 여자친구 몸무게는 도찐개찐"이라고 외쳐 모두 의아해했다. 이에 류근일은 "안 알랴줌"이라고 외쳤다. 이종훈은 "엑소, 언니 새 옷이 도찐개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건들면 큰일 난다"고 설명한 뒤 "컴백 축하해요.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이날 멤버들은 "요즘 벚꽃축제 많이 하고 벚꽃도 많고 벚꽃이 예쁘다. 그런데 번데기 냄새가 더 많이 나는건 도찐개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조금 더 들어가면 닭꼬치 냄새가 더 많이 나는건 도찐개찐" "'봄 바람 휘날리며' 이 노래가 계속 나오는건 도찐개찐"이라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여성 여러분들 꽃 보러 가서 '꽃이 예뻐, 내가 이뻐?'라고 묻는데 잘 들어라"라고 말한 뒤 "꽃"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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