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지현우가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는다.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의 순수 열혈교사 지현우(박노아 역)가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어두운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는 촬영 스틸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9일 방송될 8회의 한 장면으로 극중에서 항상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왔던 지현우였기에 그의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지현우는 그 동안 꽁꽁 숨겨져 있었던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 된다. 자신이 미처 알지 못 했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 지현우에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드라마 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방송에선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지현우표 박노아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며 “온실 속에서 따뜻하게 자라온 박노아가 이번 계기로 어떤 성장을 하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현우, 무슨 일이지? 궁금해”,“지현우, 판도라의 상자 속에 무엇이 들었길래?”,“지현우, 쓰러지면 안돼!”,“지현우,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BC '앵그리맘‘은 9일 밤 10시에 8회가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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