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나 혼자 산다’ 강남이 하와이 유학 시절 퇴학 경험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10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00회 특집에서는 가수 강남이 한국을 방문한 어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무지개 회원들에게 “하와이에 있을 때 학교에서 잘렸는데 그때 일본에서 하와이까지 어머니가 오셔서 교장 선생님께 죄송하다고 하셨다”고 깜짝 고백했다.그는 이어 “그 다음 학기에 재입학했는데 같은 학교에서 또 잘렸다”며 “사실 5번 잘렸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같은 이야기를 들은 전현무는 강남에게 “프라이팬이 왜 휘었는지 알겠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강남, 어머님 마음고생 심하셨겠다”, “나혼자산다 강남, 방황 많이 했었구나”, “나혼자산다 강남, 지금은 잘 돼서 정말 다행”, “나혼자산다 강남, 어머님께 잘해야겠다”, “나혼자산다 강남, 학창시절 어땠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