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동준이 ‘무한도전’의 ‘전설의 주먹’ 코너에서 11대1로 싸웠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동준은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식스맨 프로젝트’에 ‘전설의 주먹’ 코너 후보로 등장했다.
이동준은 “나이트클럽에 놀러 갔는데 11명의 특수부대 요원들이 싸우고 있더라”며 “난 가만히 서 있었는데 시비를 걸어서 싸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11명을 해치우는 데 1분 좀 넘게 걸렸나”라며 “아, 10명이다. 한 명은 도망갔다”고 설명해 폭소케 했다.
이동준은 자신을 연예계 주먹 1위로 꼽으며 “남현이가 1위? 5위 안에는 들 거 같다. 내 생각에 2위는 강호동이다”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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