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골프존이 분할 재상장 후 상한가 행진을 멈췄다. 당국이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한 것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오전 9시 55분 현재 골프존은 전 거래일 대비 2.86%(3400원) 오른 12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프존은 지난 3일 재상장 된 이후 6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면서 주가가 2배 넘게 폭등한 바 있다.
코스닥 시장본부는 지난 10일 장 마감 후 골프존에 대해 투자경고종목 지정을 예고한 바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