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상윤주 기자] 타코 벨의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니콜은 타코 벨이 조만간 배달 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라고 최근 외신에 밝혔다.
니콜은 타코 벨의 배달 서비스가 소비자들이 제일 많이 요청한 것 중 하나로, 배달 서비스가 실현 가능하도록 노력 중이라며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올해 안에 시범적으로 배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외신은 스타벅스가 배달 서비스를 알렸을 때처럼 음식의 온도와 상태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시간 안에 배달을 해야 하고, 계획을 철저히 세워 서비스를 실시해야 하는 게 성공의 관건이라고 해석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