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점심 식사 후 찾아오는 공포, 식곤층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비가 연일 대지를 적시고 있다. 여기에 오늘은 한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이다. 일주일중 가장 피곤한(?) 월요일과 봄, 직장인들은 식곤증에 시달린다.
식곤증은 식사를 하게 되면 소화를 위해 위장관에 혈액이 몰리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위에 음식물이 들어가게 되면, 위는 위장관 운동을 시작하고 갑작스런 운동 탓에 하품이 나오고 온 몸이 나른해지게 된다.
한 매체는 지난 2월 식곤증을 이겨내는 방법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식곤증을 이겨내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가벼운 운동과 간단한 식이요법.
식사후 가벼운 산책을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무리한 운동 대신 본인이 주로 해왔던 스트레칭으로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면 식곤증을 이겨내는데 큰 도움이 된다.
식사는 정시에 위장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한다. 지나친 과식은 졸음을 부르는 제 1 원인이 된다. 소량 식사를 해야 하며, 천천히 잘 씹어서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기름진 튀긴 음식 대신, 고단백의 음식과 채소를 곁들여 주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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