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게임즈(대표 최영일)는 10년 만에 재 탄생한 믹스마스터 온라인 속편 MMORPG '헨치'가 오는 2월 13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헨치'는 13일부터 시작될 오픈베타테스트까지 총 5번의 공개 및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유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게임성을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헨치를 사랑하는 정예 맴버 서포터즈 300명이 적극적으로 게임을 테스트하고 즐기며, 유저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피드백을 제공 적용해 이번 오픈베테타스트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카툰 렌더링으로 제작된 헨치는 다양한 몬스터를 길들여 동료로 삼고, 함께 미지로의 여행을 떠나는 육성 MMORPG다. 이 게임은 몬스터를 길들이는 '헨치 시스템'과 믹스와 진화를 통해 보다 강력한 헨치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 등으로 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 속에서는 6명의 남녀 영웅 캐릭터와 6개 종족의 몬스터가 등장하며, 독창적인 헨치 획득방법과 소환방법인 헨치시스템, 헨치 간 믹스를 통한 믹스시스템, 헨치도감 시스템, 아이템 강화시스템 등 푸짐한 콘텐츠가 등장한다. 한편, 오로라게임즈는 '헨치' 오픈베타테스트 버전을 오는 2월 11일 화요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유저들이 다운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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