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예금보험공사는 지난 5일 더커자산운용의 지분을 JB금융지주에 전량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매각 지분은 파산재단 미래저축은행이 보유한 대출 담보 지분 90.1%와 파산재단진흥저축은행과 경기저축은행의 지분 각 4.95% 등 총 100%(154만4000주)다. 매각 가격은 주당 8096원인 125억원이다.
예보는 미래저축은행 등이 지난해 4~7월 파산함에 따라 파산관재인으로서 작년 7월부터 이들 저축은행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매각에 착수한 바 있다. JB금융지주는 지난달 21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JB금융지주는 앞으로 금융위원회의 지배주주 변경 승인을 받아 더커자산운용의 경영권을 인수하게 된다. 이번 주식 매각대금은 5000만원 초과 예금자 등 파산재단 채권자에 대한 배당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