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개소식 경찰서와 업무협약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오는 14일 구청 지하1층에서 CCTV(폐쇄회로TV)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개소식에 앞서 문충실 구청장과 김원환 동작경찰서장은 CCTV 영상 모니터링 인력 지원과 범죄 예방을 위한 신기술 적용 협력 등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14억1621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연면적 326㎡ 규모로 통합관제실, 종합상황실, 장비실, 휴게실 등을 갖췄다.
방범용으로 설치된 CCTV는 물론 어린이보호구역, 공원, 쓰레기불법투기 지역 등에 설치된 CCTV를 하나의 통합시스템으로 365일 24시간 경찰과 합동으로 모니터링한다.
또 구는 방범모니터링과 주정차단속, 무단투기감시 등을 담당할 관제인원 30명을 투입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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