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7일 온라인 상에서 ‘전세홍'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세홍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24회 극에 합류한 전세현이 예전에 사용했던 이름으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기황후'는 전세홍이 개명한 이후 출연한 첫 드라마다.

전세현은 전세홍이란 이름으로 과거 영화 ‘실종’과 드라마 ‘욕망의 불꽃’ 등의 작품에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전세홍은 이미 익숙한 이름이 됐지만 전세현으로는 아직 크게 알려지지 않았다.

‘기황후’에서 전세현는 주인공 기승냥(하지원)과 후궁 경선 과정에서 만나 신경전을 펼치는 오재인 설화 역을 맡았다.

전세현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24회 극에 합류했으며 이는 개명 이후 첫 드라마 출연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전세현는 주인공 기승냥(하지원)과 후궁 경선 과정에서 만나 신경전을 펼치는 오재인 설화 역을 맡았다.

전세현은 하지원과의 팽팽한 맞대결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전세현은 키 170cm의 늘씬한 체구를 가진 전세현은 2007년 채널CGV 드라마 ‘P씨네’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