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4개국 순방의 두번째 방문국 페루를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의 대통령궁에서 우말라 페루 대통령과 단독ㆍ확대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관계 평가, 경제·통상 협력 확대방안, 지역·국제무대 협력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두 정상은 회담 후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석, ▷보건의료분야 협력 ▷전력산업 협력 ▷과학기술 혁신 및 창조경제 협력 ▷세관협력 ▷전자정부 협력 등 5개의 MOU 서명을 지켜봤다. ▶관련기사 6면 리마=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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