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1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저가메리트가 크다며 ‘매수’추천했다. 또한 목표주가 6만2000원을 유지했다.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단기간에 큰 호재는 없겠지만 올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23%, 16% 늘어날 전망이고, 5.2%의 ROE를 감안하면 현재 PER(7.6배)과 PBR(0.4배)의 주가는 매수하기에 전혀 부담 없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분기부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늘어나는 추세가 시작되면서 저가 및 저평가메리트가 부각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는 BPS 추정치에 목표 PBR 0.6배를 적용한 것으로 올해 1월 22일에 제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익이 다시 늘어나고 투자비는 점차 줄어들며, 미수금도 빠르게 회수되고 있어 올해부터 모든 것이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