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엠버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헨리와 엠버의 셀카가 공개됐다. 지난해 1월 엠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악의 선님”이라는 짧은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엠버는 헨리의 볼을 붙잡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헨리 역시 엠버 옆에서 입을 삐죽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한 만큼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날 엠버는 “헨리와 사귀라면 화생방을 한 번 더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에 누리꾼들은 “헨리 엠버”, “헨리 엠버 귀여워”, “헨리 엠버 보기 좋다”, “헨리 엠버, 잘 어울린다”, “헨리 엠버 대박”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헨리는 엠버와 잠을 잔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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