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셰프가 허세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5회에는 지난주에 이어 모델 겸 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양희은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희은은 남편도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요청했고, 김풍 셰프와 이원일 셰프는 양희은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가지고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특히 김풍 셰프는 시작부터 휘파람을 불며 “한 손으로 하겠다”고 여유를 부리며 이원일 셰프의 기를 죽였다.
하지만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갈던 중 기계가 갑자기 정지, 다른 셰프들은 “고장났다”며 호들갑을 떨었고, 김풍은 급한대로 이원일 셰프의 믹서기를 사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연복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숨막히는 승부에 김성주가 중간 점검을 하지 못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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