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 고교생이 부모님 몰래 본 ‘야동’(음란동영상)에서 뜻밖에도 학교 선생님을 발견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최근 체코의 한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여성 교사(35)가 학교에서 해고됐다. 이유는 교사의 신분으로 ‘야동’에 출연한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
이 웃지못할 일은 해당 학교의 한 학생이 부모 몰래 시청한 ‘야동’에서 선생님을 발견하면서 시작됐다. 평소 출중한 미모로 인기 많았던 선생님이 출연한 ‘야동’은 당연히 학생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퍼져나갔다.
곧 이같은 사실은 어른들의 귀에도 들어갔고 결국 학부모들은 학교 측에 해당 교사의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다.
사실을 확인한 학교 측은 “문제의 교사가 왜 이같은 짓을 했는지 모르겠다” 면서 “낯선 남자와 돈 받고 성관계를 가진 사람은 교단에 설 자격이 없다” 며 즉각 해고했다.
해당 여교사는 ‘억울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녀는 방과 후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다가 사진 모델을 시켜준다는 유혹에 빠졌다는 것.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여교사는 “단순한 속옷 모델 정도로 생각해 카메라 촬영을 한 것” 이라면서 “아마도 마약을 먹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이같은 영상을 찍은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에 인터넷에서는 그녀가 과연 약을 한것인지 아닌지 확인해보려는 ‘네티즌수사대’들이 출동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