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수현이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에 대해 부인했다.
11일 한 매체는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의 자회사인 콘텐츠 K가 만화 ‘밤을 걷는 선비’ 판권을 구입하고 드라마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수현의 차기작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수현은 현재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촬영에 몰두하고 있다”며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와 관련해 출연제의를 받은 적도 없고 시나리오를 본 적도 없다”고 일축했다.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 종영 후엔 해외 스케줄과 광고 촬영 일정 등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현재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땅에 떨어진 외계인 도민준 역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