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허수경의 딸 별이가 폭풍 성장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와 쌍둥이는 허수경 모녀를 만났다.
별이를 만나자 이휘재는 “더 예뻐졌네. 많이 컸다”고 칭찬했다. 예전처럼 서언이는 별이누나 앓이를 보였다. 이어 이휘재는 별이에게 준비해온 흰 드레스를 선물로 줬다. 이를 입고 별이는 더욱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서언이는 누나에게 달려가 ‘예쁘다’를 표현했다. 이휘재는 어떡하냐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쌍둥이는 별이 누나의 스트레칭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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