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배우 이정현이 1일 오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CGV 전주효자점에서 열린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식물인간인 남편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생활의 최전선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는 수남(이정현 분)이 일어날 기미도 보이지 않는 남편과 노동의 강도에 비해 나아지지 않는 상황 가운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이정현의 파격적인 연기가 돋보이는 잔혹동화 이야기를 담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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