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배우 김새론, 김향기가 1일 오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지프광장에서 열린 '눈길'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눈길'은 일제의 수탈 속에서 가난이 지긋지긋했던 종분(김향기 분)과 그가 동경했던 예쁘고 공부도 잘했던 같은 동네 친구 영애(김새론 분)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영화이다.김영옥, 김향기, 김새론, 장영남, 서영주, 조수향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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