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배우 한제인이 2일 오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영화의 거리 지프광장에서 열린 영화 '덫, 치명적인 유혹'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덫, 치명적인 유혹'은 봉만대 감독의 작품으로 시나리오 작가 정민(유하준 분)이 외딴 산골 민박집에서 관능적인 매력의 소녀 유미(한제인 분)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상황 속에서 관계를 맺으며 펼쳐지는 에로틱 심리 스릴러이다.유하준, 한제인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