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김명민이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정도전을 연기한다.
지난 1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의 의견을 통해 “김명민이 ‘육룡이 나르샤’에 정도전 역으로 캐스팅됐다”며 “출연 예정인 영화와 현재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육룡이 나르샤’는 오는 5월 첫 촬영을 앞둔 드라마다. 조선의 기틀을 세운 3대 왕 태종 이방원과 주위 여섯 인물들의 삶을 다룬다.
MBC ‘선덕여왕’, SBS ‘뿌리 깊은 나무’를 집필한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재회하고 ‘쓰리데이즈’의 신경수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한편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도전’역의 김명민 외에도, 유아인, 천호진, 변요한 등이 출연 제의를 받고 있다고 한다.
이 매체에 따르면 며, 유아인은 이방원 역에, 변요한은 삼한제일검 이방지 역을 제안 받았고, 천호진은 이성계 역을 제의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